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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chon1,668,304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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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Image norman_cavachon Posted: Dec 17, 2017 7:55 PM (UTC)

0 1 Hefe
It’s important to stretch after a big meal. No one likes a brunch belly.
User Image bobby.doggy.woof.woof Posted: Dec 17, 2017 7:53 PM (UTC)

3
0 Clarendon
I cannot believe I reached 1000 followers in one month! Im so happy I couldn’t contain myself! Plus i got a wash too so im sparkling white! (Sorry for baby hooman gibberish in background, but he was also happy!) #1000followers #sohappy #thankyouinstagram #bobbydoggy #bichonfrise #bichon #dogsifinstagram #happy #doggrooming #cleandoggy #sparklywhite
User Image greeneedle_heedong Posted: Dec 17, 2017 7:48 PM (UTC)

8
1 Normal
친정집 똥쟁이 김보송을 위한 허브.
이모가 그래도 허벌리스트니께 #메디컬허브 로다가 덕 좀 봐야지.
친정 어무이 말씀에 의하면 요즘 변이 시커멓고 질척거린다고. 안그래도 어제 친정가서 밖에서 보송이 똥 싸놓은거 보고 뜨악했음. 형태가 없고 진짜 시커멓고 악취가 장난 아님. 무슨 고길 먹고 그러는지 친정 식구들 아무도 모르심😓 근데 고기탓은 아닌거 같은게 얘는 똥 컨디션이 자주 오락가락 하는듯. 얘길 들어보면 요즘 똥이 예쁘다, 요즘은 질척인다 맨날 바뀜. 나름 승질이 예민하셔서 스트레스 같은 요인이 아닐까 싶기도 하고. 좌우지간 소화기관 자체는 약한것 같으니 소화에 좋은걸 중심으로다가. 그리고 친정엄니께서 딱 생식 분쇄육만 주시는것 같으므로 부족할수 있는 비타민, 미네랄도 보충시키고자 뉴트리션 많은 허브도 함께.
물에 우려 먹는게 개들이 먹기에 가장 좋으나 친정 어무이 께서 저걸 데콕션 & 장시간 인퓨즈 하실리가 없어서 죄다 갈아부렀다. 아오 팔 아파...
(분말로 가루내서 먹을시 먹는 양이 좀 달라지기도 합니다)
유리 공병에 담아주고 싶었으나 남는 유리공병이 없어서 궁색하지만 마코통을 재활용. 너무 궁색해서 스티커 붙임.
User Image murphythebichonfrise Posted: Dec 17, 2017 7:42 PM (UTC)

4
1 Crema
eating my lead is much better than my food mummy pays a lot of money for......
User Image murphythebichonfrise Posted: Dec 17, 2017 7:45 PM (UTC)

4
1 Perpetua
bones make very good pillows ladies and g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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