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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글294,695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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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Image yeonha_book Posted: Feb 25, 2018 1:51 AM (UTC)

1
1 Clarend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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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한 지점에서 우리는 만났고
서로 사랑하기 시작했다
중요한 것은 우리가 만났다는 사실이다
세상의 수많은 사람들과
또 억겁의 시간 중에서
당신과 내가 만났다는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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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고 여린 사랑 이야기 1_이정하
User Image kjbb0616 Posted: Feb 25, 2018 1:43 AM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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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1호 정의석지점장님 SNS에서
본 공감가는 글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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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을 바꾸는 방법은 3가지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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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달리 쓰는것
사는곳을 바꾸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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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사람을 사귀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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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가지 방법이 아니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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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바뀌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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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결심을 하는것은
가장 무의미한 행위다 .
-오마엔 겐이치 ,(난문쾌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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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글#공감글#감성글#선두지점
#새해#2018#금융인#여성대표리더
#유일영지점장#충정로#마포#맞팔
#인친#선팔#직딩그램#농구#전문직
#취준생#선두감성1팀#뷰티컨설턴트
#소통#인친#일상#금융#daily
User Image kiimsangmiin Posted: Feb 25, 2018 1:40 AM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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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Image bluestar7942 Posted: Feb 25, 2018 1:40 AM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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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Image boss_of_dating Posted: Feb 25, 2018 1:35 AM (UTC)

63
1 Ludwig
연애 상담 요청이 많아 상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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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법은 프로필 링크 참조 하세요
User Image taeng_pk Posted: Feb 25, 2018 1:28 AM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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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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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자신의 논리로 다른 사람에게 강요하지 말 것
2. 의견이 일치하지 않아도 받아들일 것
3. 타인의 험담에 휩쓸려 맞장구 치지 말 것
4. 화가 난다고 그대로 감정을 표출하지 말 것
5. 자신이 듣기 싫은 말은 남들도 듣기 싫다는 것
고로, 반드시 한번 더 생각하고 말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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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롭게사는법
#은#개뿔..
#정작_본인은_되는대로_막_살고_있음😂
User Image insum_ Posted: Feb 25, 2018 1:23 AM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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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um_ 30m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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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느 평범한 일요일 아침이다.
지난 새벽의 쪽잠에 취기도 가시지 않은 이른 시간
살며시 눈이 떠진다. 옅은 커튼 사이로 들어오는 빛을 맞으며,
밤새도록 네 사진으로 켜있던 핸드폰을 손에 쥔다.
얼룩이 가득하다. 지난밤의 감정이 기억난다.
오랜 시간 보지 못했다. 너와 함께한 사진들을,
살 수 없을 것만 같았다, 우리 사진을 보면.
너의 웃는 얼굴에 눈물을 쏟고, 캡쳐해 둔 메시지를 보고 가슴이 미어진다. '나는 자기를 사랑하는 거 같아'... 너의 진지한 말에 내 대답은 가볍다. 모든 상황이 그러했을까.. 너도 내 대답들이 가볍게 느껴졌을까...나는 그저 행복에 겨워
아무것도 몰랐던걸까... 네가 너무 보고 싶다.
지금 당장이라도 달려가 문을 두드리고 싶다.
하지만 나는 그다음 일들에 대해서 여전히 걱정한다.
그럼에도 이제 때가 가까이 온 거 같다.
User Image lonely.secrets_ Posted: Feb 25, 2018 1:21 AM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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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하자고 말하고싶은데 널 떠나지 못하는 이유가 뭘까..
#맞팔 #글 #공감글 #공감스타그램 #슬픈글 #외로움 #힘들다
User Image momo_c_poem Posted: Feb 25, 2018 1:15 AM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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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소유하고 있는 모든 것은 당신이 그것을 이해했기 때문이예요. 그러나 이상하게 당신이 가지고 있지 못한 것은 당신이 여전히 이해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예요.
#좋은글모음 #감성글 #감동글 #오늘의한줄 #좋은시#자작시#자작글#공감글#힐링글#행복글#시인#사랑글#글쟁이#글스타#오늘의명언#
User Image chihyung.ahn Posted: Feb 25, 2018 1:10 AM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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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한 곳에 편안함이 있다면 낯선 곳에는 새로움이 있습니다. 기꺼이 그 새로움을 찾아 낯선 곳으로 가는 것이 도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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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도전은 매우 동적이고 의지적인 활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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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움을 찾는 과정에서 맞닥뜨리는 낯선 상황. 그 상황을 대처하기 위해서는 집중을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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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할 때 에너지는 응축됩니다. 그렇게 얻어진 힘, 우리를 살아움직이게 하는 그 힘을 활력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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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중을 통해 얻어진 활력에는 반드시 피로가 동반됩니다. 충분한 휴식을 가져야 하는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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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을 통해 활력을 재충전 한 후, 미처 못끝낸 도전을 이어나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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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기있는 삶을 사는 사람들을 자세히 관찰하면 그의 삶은 도전으로 가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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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새로운 것을 추구할 필요는 없지만, 삶에 변화가 필요할 때, 활기가 필요할 때, 도전할 거리를 찾는 것은 분명히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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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롱드꼬레 : 생각을 나누는 토론모임
■ 둘러보기 -> @salondecoree
■ 문의: 댓글, DM, 카톡(오픈채팅에 살롱드꼬레 검색)
■ "생각을 나누면 시선이 높아지고, 비로소 자유로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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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Image taeng_pk Posted: Feb 25, 2018 1:02 AM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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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Image joonn_21 Posted: Feb 25, 2018 1:01 AM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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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Image seung___h Posted: Feb 25, 2018 12:47 AM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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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잘 지내요? 남이 되기 시작한 건 얼마 되지 않았지만, 그래도 꽤 오랜만이네요. 그냥 오늘은 당신의 안부가 궁금했어요. 둘에서, 아니. 하나에서 또 다른 하나가 된 당신이 밥은 잘 먹는지, 나 없는 새벽에 울지는 않는지, 약은 잘 챙겨 먹는지. 음. 이제 와서 이런 말을 한다고 원망 섞인 말을 들을지도 모르겠네요. 나는 작년과 다르게 잘 지내지 못해요. 그냥 지내고 있네요. 혹시나 못 지내는 모습을 당신이 보면 떠나가는 길조차 방해하는 사람이 되는 거 같아서, 잘 지내는 척해봤어요. 밤낮이 바뀌었던 건 이제 정상적으로 돌아왔나요? 바보같이 속이 뒤집어지도록 술을 퍼붓는 건 아니죠? 아픈데 병원 가기 싫다고 억지로 참고 있는 건 아니죠? 아, 미안해요. 대답을 들을 수 없는 질문이지만 쌓인 것들이 자꾸만 올라오는지 계속 묻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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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도 그랬겠지만 나는 그랬어요. 당신이 떠나면 내 하늘이 무너질 것만 같았고, 내 세상은 일그러질 줄 알았는데. 하늘은 무심하게 여전히 예쁘고, 우리 이별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처럼 세상은 무탈하게 흘러가네요. 당신이 떠나면 죽을 줄만 알았고 죽을 것만 같았는데. 애석하게도 아직 살아있어요. 웃기지 않아요? 겉은 웃지만 속은 늘 웃지 못하니 정말 웃기더라도 웃지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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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울어요? 정말 울어요? 아니, 울긴 왜 울어요. 그 예쁜 눈에서 또 눈물 흘리게 할까 봐 일부로 늦게 안부를 묻고, 전하려고 한 건데. 울지 말아요. 웃으려고 이별한 거잖아요, 우리. 늘 예쁜 말만 해주고 싶었고 너무 예쁜 당신이라 상처내지 않으려 했는데. 내가 바보인 건지, 그게 잘 안 되더라고요. 욕심이 과했던 걸까요. 마음만 앞섰지만 정말이에요. 행동으로 보여주지 못했지만 예쁜 말만, 예쁜 것만, 예쁜 곳만. 뭘 하던 당신에게 어울리는 예쁜 것. 아니지, 예쁘지 않은 것도 당신이 하면 모든 게 예뻐 보였어요. 그만큼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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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고 싶은 것도 말하고 싶은 것도 산더미처럼 쌓여있지만 오늘은 그만할게요. 안 그러면 바보 같은 당신이 오열할 거 같아서. 그 예쁜 눈에 이제, 예쁜 것만 담아요. 서로를 난도질했던 우리를 말고, 그냥. 그냥. 예쁜 것만. 마음이 아프네요. 다 찢어진 마음을, 상처 난 곳을 누군가 더 찢는 느낌이에요. 아, 이렇게 쓰고 보니 당신 정말 예쁜 사람이었나 봐요. 예쁜 당신한테 예쁜 걸 해주지 못해서인지 예쁘다는 단어가 유독 많이 들어갔네요. 정말 가야 할 시간이네요. 다음에 다시 올게요. 부치지 못한 편지. 그때, 마저 부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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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잘 지내요?
User Image yunm.yj Posted: Feb 25, 2018 12:32 AM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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