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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ed: Jul 23, 2012 3:01 PM FE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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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더워서 처음으로 에어컨을 켰다. 어항 속 열대어+새우들이 부러워지는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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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Jul 8, 2017 4:3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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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라멘. 차슈랑 교자 넘 맛있었다. 좋은 재료를 쓰는 식당인 것 같다. 근데 해물육수는 새우 맛이 강해서 내 취향은 아니었다.
Posted: Jul 4, 2017 11:2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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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 놓고 왔는데 오늘은 비 안 오겠지..?
Posted: Jul 2, 2017 4:3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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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오다 그치다 하니까 더 덥다 ㅠ
Posted: Jun 25, 2017 3:3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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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결혼식
Posted: Jun 21, 2017 3:5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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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국수 & 칼국수 & 면덕후
Posted: Jun 16, 2017 4:0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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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고양이. 하얀 털이 부드러워 보여.
Posted: Jun 14, 2017 4:1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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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기의 습격이 시작되었다.
Posted: Jun 7, 2017 11:2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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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같은 하루가 되겠구나. 곧 주말이지만.
Posted: Jun 1, 2017 11:2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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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이 우거질수록
비 개인 후, 빛나던 하얀 그리움.
Posted: Jun 1, 2017 2:11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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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형물인가 했는데 출입구가 있는 일종의 정글짐이었다. 보기보다 튼튼.
Posted: May 31, 2017 3:5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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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맛과 친절한 서비스가 기억에 남는 리엔차이
Posted: May 25, 2017 11:02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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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후 부지런해진 나. 일찍 일어나는 새는 정말 피곤하다.
Posted: May 20, 2017 2:4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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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체력도 없는데 이사하다 1년치 체력을 다 쓴 것 같아...
Posted: May 13, 2017 6:3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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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 나오자마자 돌풍이 ㅠ
Posted: May 7, 2017 3:0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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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모골에 휘핑 조금 올린 맛.
Posted: May 6, 2017 5:32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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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놀이도 이제 끝인 듯
Posted: May 2, 2017 11:3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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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뇽을 노리는 강냥이의 눈빛
Posted: May 1, 2017 2:4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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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불편한 시리즈 ㅠ
Posted: May 1, 2017 2:38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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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 담글 수 없는 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