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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Image moun8823 Posted: Nov 23, 2017 2:46 PM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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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Image moun8823 Posted: Nov 20, 2017 3:48 AM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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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뽀끔밥
무려 업진살이 들어간(...)
User Image moun8823 Posted: Nov 19, 2017 11:42 AM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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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버찌 100일 (은 21일)
엄마가 셀프백일상 대여해서 차려줬다.
건강하게 백일 맞이했네. 고마워.
엄마가 대신 몸살난 건 안자랑...흑...
User Image moun8823 Posted: Nov 19, 2017 8:20 AM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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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Image moun8823 Posted: Nov 15, 2017 12:50 PM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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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Rise
경사 보조 책상이 갖고 싶었다. 찾아보니 내 책상에 올려두고 쓰기에는 너무 넓은 거 밖에 없었다. 필기 독서대라고 검색하니 고시용 독서대가 나온다. 원래는 2단인데 위에 거는 남편 노트북 거치대 하라고 쓰고 아래 거만 책상 위에. 딱 좋다. 허리가 덜 아프길!
User Image moun8823 Posted: Nov 13, 2017 2:11 PM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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쓱에서 파는 일본식 계란말이. 전자렌지에 돌려서 잘라먹으면 된다. 꽤 맛있는뎅?
User Image moun8823 Posted: Nov 10, 2017 3:50 AM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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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리스타그램이 게시물을 가져와서 새로 만드는 형식이구먼? 디지게 번거롭구먼?
User Image moun8823 Posted: Nov 3, 2017 12:02 PM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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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다보는 거 좋아해. 이 정도 높이로.
User Image moun8823 Posted: Oct 27, 2017 1:32 PM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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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Ludwig
User Image moun8823 Posted: Oct 27, 2017 1:30 PM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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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카페에 나눔하고 수제 도넛 받았다. 맛있엉...
User Image moun8823 Posted: Oct 25, 2017 7:19 AM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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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할 때 나오는 거짓 없는 웃음
(주로 덕질할 때 나옴)
User Image moun8823 Posted: Oct 18, 2017 1:19 AM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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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는 애들 먹는 거 가만히 보고 있고
User Image moun8823 Posted: Oct 18, 2017 1:17 AM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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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larendon
우리가 본 건 무지개였을까?
User Image moun8823 Posted: Oct 14, 2017 4:03 PM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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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Image moun8823 Posted: Oct 14, 2017 12:47 PM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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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Ludwig
가운데 분 세상에 불만 많으심
User Image moun8823 Posted: Oct 14, 2017 12:42 PM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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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보고 남편이 우리 왠지 비둘기 한쌍 같다며... 우째서? 내 레깅스 색 이름이 비둘기였긴 한데...
User Image moun8823 Posted: Oct 14, 2017 12:39 PM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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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Image moun8823 Posted: Oct 13, 2017 10:37 AM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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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밤 주인공은 나윤이~ 나윤이~ 엄마 맘 훔친 사람 나윤이~

버찌 : 엄마몬은 좋은 장난감이 생긴 듯 하다...
User Image moun8823 Posted: Oct 8, 2017 9:08 AM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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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릉수목원, 2017
User Image moun8823 Posted: Oct 7, 2017 2:29 PM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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