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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Image tokki.park Posted: Jan 21, 2018 1:25 AM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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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라짱쎈 에스컬레이터는 울부짖어따
User Image tokki.park Posted: Jan 20, 2018 3:24 PM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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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Image tokki.park Posted: Dec 29, 2017 3:45 PM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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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참치와 몽키숄더를 먹었어요 박사님은 이미 집에 갔어요 우린 너무 재밌게 놀진 않을 거예요 #monkeyshoulder #tunasashimi
User Image tokki.park Posted: Dec 23, 2017 7:14 AM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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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Clarendon
User Image tokki.park Posted: Dec 23, 2017 7:10 AM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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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류는 나에게 아름다운 지형과 함께 내 소중한 우산을 망가뜨린 바닷바람이 있는 곳으로 기억된다. #대만여행 #yehliugeopark #우산사망
User Image tokki.park Posted: Dec 23, 2017 5:32 AM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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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은 포즈를 취했고 직장인은 잠에서 깼으며 석사는 신났다 오늘은 정반대의 저녁을 사는 중이다 #brotherhouse #형제집 #닭갈비
User Image tokki.park Posted: Oct 22, 2017 3:38 AM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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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 잘 나왔다면 그것은 필터빨이지
#mykebeach
User Image tokki.park Posted: Oct 22, 2017 2:13 AM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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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부지가 망고파는 아줌마한테 올! 하시며 10달러를 내미는 순간 나는 희망도 꿈도 없어
#tubonriver #hoian
User Image tokki.park Posted: Oct 20, 2017 3:48 PM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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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Crema
오오 폼나게 밥먹자고 야외석을 잡지 않았다면 빗물에 밥을 말아먹진 않았을 것이며 호이안 밤거리는 더 예뻤겠지 #hoian #테라스 #비밥
User Image tokki.park Posted: Oct 20, 2017 3:43 PM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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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행산은 올라갈 때 걸어올라가고 내려갈 때 엘리베이터를 타는 게 낫다. 닭이 사진찍어달라고 울었지만 난 무시했다. #marblemountain #danang
User Image tokki.park Posted: Oct 20, 2017 3:15 PM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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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Image tokki.park Posted: Sep 26, 2017 10:45 AM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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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Image tokki.park Posted: Sep 26, 2017 10:40 AM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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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Image tokki.park Posted: Sep 18, 2017 11:13 AM (UTC)

jayyay
rhksdn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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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허벅지 두께는 다르지만 우리는 한날 한시에 같은 비행기를 탄 자들
User Image tokki.park Posted: Sep 18, 2017 7:41 AM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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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은 우리가 듣도보도 못한 마을에 정갈한 구수함을 선사했다. #riquewihr #토끼고기
User Image tokki.park Posted: Sep 18, 2017 7:38 AM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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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명의 바보 친구들은 면세점 가는길을 찾지못하고 보이는 가게에 눌러앉아 랩 두개 샐러드 하나 샴페인에 와인 두병에 70프랑을 날렸다. 샐러드는 맛이 없었지만 우리는 얼큰히 취했고 가방에 멀쩡히 있는 여권을 찾지 못해 옆자리 노부부를 일으키게하는 우를 저질렀다.
#baselairport✈ #champagne #abouttogetdrunk #dumbasfk
User Image tokki.park Posted: Sep 18, 2017 7:29 AM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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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er Image tokki.park Posted: Sep 18, 2017 5:04 AM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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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는 우리가 있을 곳이 아니었기에 차를 두고 연어와 맥주를 했다. 애호박은 시그러벘고 연어는 짭짤했으며 우리는 바빴지만 디저트는 잊지 않아 기분이 좋아졌다. 거지할머니가 물사먹을 돈을 달랬지만 우리는 눈치없이 물을 내밀어버렸다. #pavé #milano
User Image tokki.park Posted: Sep 17, 2017 10:38 AM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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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양복입은 사람은 10년간 다닌 여행에 비를 몰고 온 범인이다. 공교롭게도 이 작품을 완성한 날 밤부터 비가 왔다. #범인은이안에있다
User Image tokki.park Posted: Sep 15, 2017 1:00 PM (U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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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 지고 바람이 거세졌지만 이 동네는 여전히 계단 5천 개라는 이름이 더 어울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