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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icebobesatthemovies
Kansas • 1988
#MattDillon #AndrewMcCarthy #LeslieHope #KyraSedgwick #AlanToy #AndyRomano #BrentJennings #BrynnThayer #HarryNorthup #ClintAllen #ArlenDeanSnyder #JimLovelett #DavidStevens @joicejabril
A young man returning home to attend a wedding hooks up with a drifter who turns out to be a violent bank robber. Before he knows it, the man finds himself involved in the robber's plans.
23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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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ronandchill We've all got that one embarrasing friend

ps i'm the embarrasing friend amongst my squad
4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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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lymarymcd .
❝Women can be very brutal and petty at times, so you don’t want to back away from that and tell a story that’s not true. You have to make sure that it’s balanced with two incredibly serious professionals who do what they do well and find that balance, so we get to see a real story being told about the way women truly are.❞
↳ Mary McDonnell, on whether she was ever concerned about the show [The Closer] devolving into the cliché about competition between catty women.

#WCW #marymcdonnell #kyrasedgwick #sharonraydor #brendaleighjohnson #thecloser #majorcrimes #women #womentruths
4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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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y_world "페노메논/Phenomenon" #Americanmovie
actors: #존트라볼타 #JohnTravolta #카이라세드윅 #KyraSedgwick

Will you love me till my death
I'll love you till my death
내가 죽을 때까지 나를 사랑해 주겠소?
내가 죽을 때까지 당신을 사랑하겠어요
#페논메논 中에서

본 영화를 떠올리면 가장 먼저 "조지 말리"(존트라볼타)에게 주는 연인 "레이스 페나민"(카이라 세드윅)의
믿음이 담긴 명대사가 떠오른다
더불어 연인 "레이스 페나민"이 "조지 말리"의 머리를 잘라주며 사랑을 속삭이는 황홀한 장면이 떠올라 광대뼈가 승천하고 입꼬리가 슬며시 올라간다. 뒤이어 세기의 명곡으로 손꼽히며 지금껏 커버곡을 잇는 ost 에릭 클랩튼의 "Change the World"를 흥얼거리게 된다. 이렇듯 나에게 있어 영화"페노메논"은 많은 부분 기억의 조각들로 남아 그 시절 추억과 함께 한다. "페노메논"은 강렬했던 존트라볼타에게 있어 이미지 변신에 성공을 기한 영화이기도 하다. 1996년 당시 "펄프픽션"과 "브로큰에로우"등의 인기에 힘입어 강인함과 섹시함을 대변하던 존트라볼타는 서정성 짙은 휴머니즘 영화"페노메논"을 통해 강렬한 이미지를 벗고 다정다감하고 따스한 매력까지 유감없이 뽐내었다

당시 항간에는 그의 이미지 변신을 두고 우려의 목소리가 높았지만 그는 타고난 끼와 열정, 남다른 연기 감각을 지진 천상 배우였기에 "페노메논"을 통해 섣부른 우려를 말끔히 잠재웠고 더 나아가 영화"마이클"을 통해서는 다정다감함을 넘어 감미로움으로 대중을 사로잡았다

#BUT!
다정다감도 잠시 이후에는 다시 그의 감출 수 없는 액션 본능이 살아나더니 웬걸~
"페이스 오프"를 통해 "니콜라스 케이지"와 호되게 사생결단을 치른 후 본연의 강인함으로 돌아갔다.
그리고 현재까지도 변신을 거듭하며 관록의 대배우 반열에 올라 건재함을 과시하고 있다.

페노메논은 늦은 밤 순식간에 내리친 번개에 맞아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는 놀라운 능력과 넘치는 지혜를 얻게 된
지극히 평범한 인물 "조지 말리"(존 트라볼타)의 구구절절 따스한 일대기를 조명한 영화다. "조지 말리"는 평범한 사람이 가질 수 없는 능력을 일순간에 얻게 되지만 한계를 뛰어넘는 그의 능력은 의도치 않게 사람들에게 불안을 심어주고 급기야 주민들은 경계의 눈초리로 그를 바라본다. 하지만 조지 말리는 굴하지 않고 희생을 실천함으로써 자신을 경계하는 사람들의 불신의 벽을 허물고 자신에게 내재되어 있는 선한 에너지를 전하며 영화 페노메논을 감동적인 휴먼 드라마로 이끈다

현재에 와서는 장르를 막론하고 초자연적인 현상의 접목이 보편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지만 당시만 해도 일상성이 녹아있는 잔잔하고 서정적인 영화에 판타지 요소를 접목시켰다는 사실 하나 만으로도
파격적이기에 호기심을 자아내기엔 충분했던 것 같다

Ps
평화롭고 휴식 같은 전원마을의 일상은 절로 미소 짓게 한다. 그리고 뒤이어 따뜻한 기운으로 가슴을 쓸어내린다.
#movie #movies #baifenbahgallery #영화 #영화스타그램 #영화추천 #무비 #무비스타그램 #영화리뷰 #오늘의영화
2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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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y_world "페노메논/Phenomenon" #Americanmovie
actors: #존트라볼타 #JohnTravolta #카이라세드윅 #KyraSedgwick

Will you love me till my death
I'll love you till my death
내가 죽을 때까지 나를 사랑해 주겠소?
내가 죽을 때까지 당신을 사랑하겠어요
#페논메논 中에서

본 영화를 떠올리면 가장 먼저 "조지 말리"(존트라볼타)에게 주는 연인 "레이스 페나민"(카이라 세드윅)의
믿음이 담긴 명대사가 떠오른다
더불어 연인 "레이스 페나민"이 "조지 말리"의 머리를 잘라주며 사랑을 속삭이는 황홀한 장면이 떠올라 광대뼈가 승천하고 입꼬리가 슬며시 올라간다. 뒤이어 세기의 명곡으로 손꼽히며 지금껏 커버곡을 잇는 ost 에릭 클랩튼의 "Change the World"를 흥얼거리게 된다. 이렇듯 나에게 있어 영화"페노메논"은 많은 부분 기억의 조각들로 남아 그 시절 추억과 함께 한다. "페노메논"은 강렬했던 존트라볼타에게 있어 이미지 변신에 성공을 기한 영화이기도 하다. 1996년 당시 "펄프픽션"과 "브로큰에로우"등의 인기에 힘입어 강인함과 섹시함을 대변하던 존트라볼타는 서정성 짙은 휴머니즘 영화"페노메논"을 통해 강렬한 이미지를 벗고 다정다감하고 따스한 매력까지 유감없이 뽐내었다

당시 항간에는 그의 이미지 변신을 두고 우려의 목소리가 높았지만 그는 타고난 끼와 열정, 남다른 연기 감각을 지진 천상 배우였기에 "페노메논"을 통해 섣부른 우려를 말끔히 잠재웠고 더 나아가 영화"마이클"을 통해서는 다정다감함을 넘어 감미로움으로 대중을 사로잡았다

#BUT!
다정다감도 잠시 이후에는 다시 그의 감출 수 없는 액션 본능이 살아나더니 웬걸~
"페이스 오프"를 통해 "니콜라스 케이지"와 호되게 사생결단을 치른 후 본연의 강인함으로 돌아갔다.
그리고 현재까지도 변신을 거듭하며 관록의 대배우 반열에 올라 건재함을 과시하고 있다.

페노메논은 늦은 밤 순식간에 내리친 번개에 맞아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는 놀라운 능력과 넘치는 지혜를 얻게 된
지극히 평범한 인물 "조지 말리"(존 트라볼타)의 구구절절 따스한 일대기를 조명한 영화다. "조지 말리"는 평범한 사람이 가질 수 없는 능력을 일순간에 얻게 되지만 한계를 뛰어넘는 그의 능력은 의도치 않게 사람들에게 불안을 심어주고 급기야 주민들은 경계의 눈초리로 그를 바라본다. 하지만 조지 말리는 굴하지 않고 희생을 실천함으로써 자신을 경계하는 사람들의 불신의 벽을 허물고 자신에게 내재되어 있는 선한 에너지를 전하며 영화 페노메논을 감동적인 휴먼 드라마로 이끈다

현재에 와서는 장르를 막론하고 초자연적인 현상의 접목이 보편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지만 당시만 해도 일상성이 녹아있는 잔잔하고 서정적인 영화에 판타지 요소를 접목시켰다는 사실 하나 만으로도
파격적이기에 호기심을 자아내기엔 충분했던 것 같다

Ps
평화롭고 휴식 같은 전원마을의 일상은 절로 미소 짓게 한다. 그리고 뒤이어 따뜻한 기운으로 가슴을 쓸어내린다.
#movie #movies #baifenbahgallery #영화 #영화스타그램 #영화추천 #무비 #무비스타그램 #영화리뷰 #오늘의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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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y_world "페노메논/Phenomenon" #Americanmovie
actors: #존트라볼타 #JohnTravolta #카이라세드윅 #KyraSedgwick

Will you love me till my death
I'll love you till my death
내가 죽을 때까지 나를 사랑해 주겠소?
내가 죽을 때까지 당신을 사랑하겠어요
#페논메논 中에서

본 영화를 떠올리면 가장 먼저 "조지 말리"(존트라볼타)에게 주는 연인 "레이스 페나민"(카이라 세드윅)의
믿음이 담긴 명대사가 떠오른다
더불어 연인 "레이스 페나민"이 "조지 말리"의 머리를 잘라주며 사랑을 속삭이는 황홀한 장면이 떠올라 광대뼈가 승천하고 입꼬리가 슬며시 올라간다. 뒤이어 세기의 명곡으로 손꼽히며 지금껏 커버곡을 잇는 ost 에릭 클랩튼의 "Change the World"를 흥얼거리게 된다. 이렇듯 나에게 있어 영화"페노메논"은 많은 부분 기억의 조각들로 남아 그 시절 추억과 함께 한다. "페노메논"은 강렬했던 존트라볼타에게 있어 이미지 변신에 성공을 기한 영화이기도 하다. 1996년 당시 "펄프픽션"과 "브로큰에로우"등의 인기에 힘입어 강인함과 섹시함을 대변하던 존트라볼타는 서정성 짙은 휴머니즘 영화"페노메논"을 통해 강렬한 이미지를 벗고 다정다감하고 따스한 매력까지 유감없이 뽐내었다

당시 항간에는 그의 이미지 변신을 두고 우려의 목소리가 높았지만 그는 타고난 끼와 열정, 남다른 연기 감각을 지진 천상 배우였기에 "페노메논"을 통해 섣부른 우려를 말끔히 잠재웠고 더 나아가 영화"마이클"을 통해서는 다정다감함을 넘어 감미로움으로 대중을 사로잡았다

#BUT!
다정다감도 잠시 이후에는 다시 그의 감출 수 없는 액션 본능이 살아나더니 웬걸~
"페이스 오프"를 통해 "니콜라스 케이지"와 호되게 사생결단을 치른 후 본연의 강인함으로 돌아갔다.
그리고 현재까지도 변신을 거듭하며 관록의 대배우 반열에 올라 건재함을 과시하고 있다.

페노메논은 늦은 밤 순식간에 내리친 번개에 맞아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는 놀라운 능력과 넘치는 지혜를 얻게 된
지극히 평범한 인물 "조지 말리"(존 트라볼타)의 구구절절 따스한 일대기를 조명한 영화다. "조지 말리"는 평범한 사람이 가질 수 없는 능력을 일순간에 얻게 되지만 한계를 뛰어넘는 그의 능력은 의도치 않게 사람들에게 불안을 심어주고 급기야 주민들은 경계의 눈초리로 그를 바라본다. 하지만 조지 말리는 굴하지 않고 희생을 실천함으로써 자신을 경계하는 사람들의 불신의 벽을 허물고 자신에게 내재되어 있는 선한 에너지를 전하며 영화 페노메논을 감동적인 휴먼 드라마로 이끈다

현재에 와서는 장르를 막론하고 초자연적인 현상의 접목이 보편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지만 당시만 해도 일상성이 녹아있는 잔잔하고 서정적인 영화에 판타지 요소를 접목시켰다는 사실 하나 만으로도
파격적이기에 호기심을 자아내기엔 충분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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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롭고 휴식 같은 전원마을의 일상은 절로 미소 짓게 한다. 그리고 뒤이어 따뜻한 기운으로 가슴을 쓸어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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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lmtrivia1000 Christian Slater, Kevin @imkevinbacon Bacon and Gary Oldman spent some of their free time locked inside jail cells as production commenced◆Blanche, the prostitute that James Stamphill (Christian Slater) brings to visit Henri Young (Kevin Bacon) in prison is played by (Kyra @kikkosedg Sedgwick) who was and still is Kevin Bacon's real-life wife◆ Bacon lost 20 to 25 pounds for his role as Henri◆ While filming the courtroom scenes, the location was hit by the 6.7 Northridge, California, earthquake. Bacon was handcuffed to a large table, he took refuge underneath, while an enormous crystal chandelier swung overhead. The warehouse studio was later condemned● In real life, Henri was defended by several lawyers. In the film there is only (James Stamphill) who doesn't exist. He's a composite character● Oliver Stone auditioned for the role of D.A. William McNeil, that was ultimately given to William H. Macy. Stone was then cast as (Mr. Henkin) but did not show up on the day of filming. Mark Rocco ( the director of the film) called actor (Stephen Tobolowsky) to take over the role just hours before shooting◆When Henry Young tried to escape Alcatraz in real life, one of his accomplices was named Dale Stamphill. Stampill is the last name as Christian Slater's character◆The film made numerous changes to the actual historical events. The real life Henri Young was not convicted of stealing $5 to save his sister from destitution. He was a hardened bank robber who had taken and brutalized a hostage on at least one occasion and committed murder in 1933● View the comments for the rest of the trivia #MarcRocco #ChristianSla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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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w
  •   filmtrivia1000 Three years before being incarcerated at Alcatraz. He had served time in State prisons in Montana and Washington before entering Federal prison for the first time in 1935 at the U.S. Penitentiary on McNeil Island, Washington (which is now a State prison).The film ends with the fictional Henri Young being returned to the dungeons of Alcatraz in the early 1940s where he supposedly dies● In reality, Young remained on Alcatraz until 1948 before he was moved to the United States Medical Center for Federal Prisonersat Springfield, Missouri where he stayed until 1954.
    He was turned over to the Washington State Penitentiary at Walla Walla to begin a life sentence for an earlier murder conviction● In 1972, at the age of 61, Young was released from Washington State Penitentiary, but he jumped parole and, according to Washington State authorities, his whereabouts are unknown◆Many of the ideas in the movie were taken directly from newspaper articles of the trials, including the end scene where the jury only convicts Henri of manslaughter, and requests that Alcatraz be investigated◆ The warden, James Humson (played by Stefan Gierasch) is based on Warden James A. Johnston, who served as warden of Alcatraz from 1934 to 1948. He did not (as depicted in the film) serve as warden for all three prisons simultaneously. This would have been impossible, because Alcatraz was a federal prison, and San Quentin and Folsom are both state prisons. 2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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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ronandchill I've no idea who made this but........ holy shit 2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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